
갈라파고스 섬에 사는 새, 푸른발 부비.
여행 다큐에서 언뜻 봤는데,
발이 하늘색이라니!
놀라서 검색을 해보았다.
위키에서 대충 읽은 바에 의하면 '부비'란
스페인어의 바보.를 뜻하는 bobo에서 왔다고 한다.
어쩐지 걸음걸이며 얼굴 표정이 심상치 않더니만. :-)
관광객들이 같이 사진찍자고 하면 꼼짝 않고 포즈도 잘 취해 준다고 한다.
친척으로는 빨간발 부비, 마스크 쓴 부비가 있다.(정말)
http://en.wikipedia.org/wiki/Blue-footed_Boo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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